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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Y 성분 LAB 6탄. '세라마이드'

/ 2019-10-11 09:41:18




안녕하세요? 23Y 상품기획자 IB 입니다.

23Y LAB 여섯번째 주제는 '세라마이드' 입니다.

'세라마이드'의 A~Z까지, 시작합니다!






■ 피부가 입는 갑옷 '피부 장벽'




'환절기만 되면 피부가 민감해져요', '계절이 변할 때마다 피부가 뒤집어져요' 등과 같은 고민이 자주 들려 옵니다. 매번 반복되는 피부 고민, 근본적인 원인은 무엇일까요?


계절의 변화를 피부로 느끼시는 분들, 아무리 관리해도 매년 반복되는 상황에 지치신다면 피부 장벽을 체크해 봐야 합니다. 유해환경으로부터 쉽게 자극 받는 근본적인 원인은 무너진 피부장벽에 있습니다.


피부장벽이란, 피부의 바깥쪽에 존재하는 표피 중에서도 가장 바깥쪽인 각질층에 존재하는 각질 세포를 말합니다. 현미경으로 표피를 자세히 살펴보면 진흙(세포간 지질)이 발린 납작한 벽돌(각질 세포)이 차곡차곡 쌓인 벽처럼 보이기 때문에 피부 장벽이라 불립니다.


피부 장벽은 방수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신체 내부의 수분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도록 단단하게 보존해주는 역할을 하며, 외부 유해 요소가 피부에 침입하지 못하도록 방어하는 역할을 합니다.


외부 자극으로부터피부를 보호해 주는 피부 장벽이 무너진다면 피부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 피부 장벽이 무너진 피부는 어떨까요?




피부 장벽이 무너졌다는건 각질 세포가 세포간 지질에 탄탄하게 붙어 있지 않고 얼기설기 늘어진 상황으로 피부가 간헐적으로 민감해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피부를 자극으로부터 보호해주는 피부 장벽이 무너지면 유해균에 쉽게 노출되고, 피부 속 수분이 계속해서 증발해 건조해지게 되며 각질이 올라오고 피부결이 거칠어 집니다. 또한, 피부가 예민해져 작은 외부 자극에도 트러블이 생기게 됩니다.


이때 과도한 각질 제거, 트러블을 잠재우기 위해 적절하지 않은 화장품을 사용하게 되면 오히려 피부 장벽 손상이 지속되면서 피부염과 건조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렇다면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천연보습인자(NMF)가 답이다!




손상된 피부 장벽을 회복시키고 더욱 탄탄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천연보습인자(NMF: Natural Moisturizing Factor, 각질 세포 내에 있는 성분)와 세포간 지질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천연보습인자는 주로 아미노산, 요소, 젖산, 각종 이온들로 구성되어 있고 수분을 끌어들이는 단백질 성분을 가지고 있어 물분자와 쉽게 결합하여 각질층 내 수분을 유지하는 기능을 합니다. '수분 보유 창고' 라고 불리는 천연보습인자는 피부가 본래 가지고 있는 성분이지만 피부 장벽이 무너질 경우 천연보습인자 또한 함게 줄어들게 됩니다.


이런 천연보습인자를 감싸고 있는 유분(일종의 지방층)인 세포간 지질은 수분 증발을 억제하는 역할로 세라마이드, 지방산, 콜레스테를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세라마이드'는 천연 보호 장벽으로 피부 장벽 강화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세라마이드' 로 피부 장벽을 강화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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